[Seoul In] 경로당에 컴퓨터 100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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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11 00:00
입력 2008-03-11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지역 경로당에 정비한 중고 컴퓨터를 제공하는 ‘사랑의 PC’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는 구청과 각 동에서 사용하던 중고 컴퓨터 100대를 정비해 지역내 경로당 94곳에 제공할 예정이다. 컴퓨터가 필요한 경로당은 구청 기획예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사회복지시설 9곳에 컴퓨터 55대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기획예산과 330-8905.
2008-03-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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