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510개 마련
김경두 기자
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채용 인원을 보면 마포구가 교통질서 도우미와 동문고사설 도우미로 모두 70명을 뽑는다. 중구가 경로식당 도우미와 동료 상담으로 48명, 양천구 40명, 성북구 28명, 노원·은평·영등포구가 각각 20명씩 뽑는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거주지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3-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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