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삼성떡값’ 청문회 초미 쟁점
나길회 기자
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김용철 변호사 “증인으로 안나갈 것”
한나라당은 김 변호사와 함께 근무했던 홍만표 법무부 홍보관리관을 증인으로 신청하기로 했다. 김 변호사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7일 김성호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회에 출석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출석해서 뭐하느냐, 나가나 안 나가나 명예훼손과 위증 혐의로 고소당할 것”이라면서 “청문회 증인으로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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