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헬기 추락 시신 10구 한국서 전원 DNA분석
김상연 기자
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네팔 현지에 급파됐던 합동참모본부 사고조사반은 헬기 탑승자 시신 10구의 DNA 샘플을 갖고 7일 새벽 대한항공기를 통해 귀국했다.
군 관계자는 “네팔 카트만두의 병원이 DNA 감식 능력이 부족해 헬기 탑승자 시신들에서 채취한 DNA 샘플을 모두 국내로 갖고 와서 분석키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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