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7일 ‘천원의 행복 클래식 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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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5 00:00
입력 2008-03-05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7일 오후 7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천원의 행복 명품 클래식 감상실’을 연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열리는 클래식 감상실의 특별공연이다. 감상실은 유명 음악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즐기는 모임이다. 관람료는 1000원. 문화공보과 901-6324.
2008-03-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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