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은 ‘우주 김치파티’의 날
이재연 기자
수정 2008-02-26 00:00
입력 2008-02-26 00:00
고산씨, ISS서 한국식 만찬 준비
우주김치는 한국원자력연구소, 한국식품연구원 등 국내 연구기관이 2003년부터 수백만달러를 들여 자체 개발한 우주식품이다. 방사선 멸균 기술, 식품공학기술을 접목한 우주김치는 라면, 수정과 등과 함께 러시아 국립과학센터 산하 생의학연구소로부터 이달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고씨는 4월8일 오후 8시(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우주비행에 나선다.ISS에서 실험임무를 완수한 뒤 19일 귀환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2-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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