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재단 “박미석 내정자 논문표절 조사”
서재희 기자
수정 2008-02-25 00:00
입력 2008-02-25 00:00
재단은 2003년 당시 박 내정자를 비롯한 공동 연구자 5명에게 일반연구과제를 부여,3년간 3억원(연 1억원)의 공적 기금을 지원했으며 지원 기금을 통해 발표된 논문 14편 중 박 내정자의 관련 논문이 포함돼 있다.
재단 관계자는 “25일 오전 내부 회의에서 표절 조사 의뢰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라며 “그러나 박 내정자의 관련 논문이 표절인지, 제자와의 공동 명의에 문제가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8-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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