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후보경선] 오바마, 홈피에 한글 공약
이순녀 기자
수정 2008-02-21 00:00
입력 2008-02-21 00:00
오바마 의원은 한국계 선거자원봉사자 윤혜인 변호사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도 홈페이지에 올렸다. 로스앤젤레스 청소년범죄 법정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한국인, 엘살바도르인 등이 많은 이민자 거주지를 돌아다니며 오바마 의원에 대한 지지활동을 벌이는 내용이다. 오바마 의원은 한글 외에 중국어와 베트남어로 된 공약문도 게재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8-02-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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