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또 중국산 ‘농약만두’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만두피서 살충제 나왔다” 발표
이 만두는 농약 만두 파문을 불러왔던 중국 허베이(河北)성 톈양(天洋)식품과는 다른 회사가 만든 것이다. 검출된 메타미도포스의 농도는 최대 0.4으로 건강에 영향을 주는 양은 아닌 것으로 히로시마현은 밝혔다.
문제의 만두는 ‘산둥(山東)인목식품’이란 회사가 지난 2006년 8월2일 만든 것으로, 오사카시의 닛키 푸드사가 판매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히로시마현에 따르면 이 만두를 먹은 소비자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바람에 이 만두를 수거해 검사, 이런 결과를 얻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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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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