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나눔장터, 중고 교복 1000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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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9 00:00
입력 2008-02-19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20∼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청소년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를 연다. 물품 접수는 지난달 15일부터 시작해 각 동 주민센터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기증받아 세탁하고 다림질했다. 교복은 한 점에 1000원, 교과서·참고서·가방 등은 200∼1000원이다. 물품 교환도 가능하다. 나눔장터에서 나온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 등에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7.
2008-0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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