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유럽 꿈 접고 전북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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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6 00:00
입력 2008-02-16 00:00
유럽 진출을 타진하던 조재진(27)이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에 입단한다. 전북은 15일 “조재진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 현재 세부 조율만 남았고 계약이 성사 단계에 이르렀다. 연봉은 선수와 합의해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전북 선수단은 19일 귀국할 예정이어서 조재진은 전훈에 합류하지 않고 20일쯤 공식 입단식을 치를 예정이다.
2008-02-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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