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매일유업 10년만에 CI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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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3 00:00
입력 2008-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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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10년만에 기업이미지를 바꾸면서 공격경영을 선언했다.

정종헌 매일유업 사장은 12일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부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업 인수 및 합병(M&A)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건강기능식품, 의약용 식품, 소스, 외식, 가정배달 등의 기업을 인수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2008-0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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