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기자 새 정부 靑 부대변인 내정
강아연 기자
수정 2008-02-13 00:00
입력 2008-02-13 00:00
연합뉴스
1993년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한 김 기자는 1999년 방송사 최초로 기자출신 여성앵커 자리에 올라 화제를 낳았다.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김 기자는 12일 오후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를 하기 위해 청와대에 가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행정적 도움을 주는 퍼블릭 서비스를 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며 “15년 전 기자로 입문하던 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2-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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