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스 갈수록 곤경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2-11 00:00
입력 2008-02-11 00:00
여기에 클레멘스의 아내 데비도 성장호르몬을 사용했다는 진술이 나와 주목된다. 클레멘스의 개인 트레이너였던 브라이언 맥나미가 지난 8일 의회 조사에서 클레멘스 부부가 2003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특집 사진을 찍기 전에 클레멘스의 권유로 데비에게도 성장 호르몬을 주입한 사실을 폭로했다고 뉴욕 데일리 뉴스가 홈페이지에서 보도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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