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Local] 강남구 새 보건소장 서명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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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운 기자
수정 2008-02-11 00:00
입력 2008-02-11 00:00
서울 강남구는 최근 공모를 통해 서명옥(48) 전 의약과장을 새 보건소장에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소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시립동부병원 방사선과장, 성동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사 등을 지냈다. 서 소장이 강남구 의약과장 시절 구축한 원스톱 의약민원처리시스템은 보건의료행정 혁신사례로 선정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8-02-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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