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베네스트 회원권 17억 ‘최고’
주병철 기자
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수도권 일대의 고가 회원권은 계속 오르고 지방의 저가 회원권은 계속 떨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됐다. 회원권 가격대별로 보면 4억원 이상의 고가 회원권과 2억원대의 회원권의 상승률이 높았다. 회원권(일반 회원권) 기준시가는 가평베네스트가 17억 195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남부 17억 1200만원, 이스트밸리 14억 94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회원권 상승 금액은 남부 2억 8650만원, 가평베네스트 2억 4350만원, 서원밸리 2억 4200만원 등이었다. 상승률은 세븐힐스 45.7%로 가장 높았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8-02-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