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국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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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한약재 함유량 높여 백세주 업그레이드

국순당은 프리미엄급 약주인 ‘강장백세주 선물세트’와 최고의 원료로만 엄선해 빚은 ‘국순당 명작 VIP’ 등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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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장백세주’는 일반 백세주보다 심신과 기에 좋은 한약재의 함유량이 더욱 강화되고 숙성 기간도 길어 특유의 맛과 향이 난다. 양주나 와인만큼 애호층이 두껍게 형성돼 매년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다. 선물세트 1호는 4만 5000원,2호는 3만원이다.

설 선물로 업그레이드한 과실주 타입의 ‘명작 VIP’도 관심품목이다.

‘명작 VIP’세트는 보르도 타입의 와인병에 명작시리즈인 ‘복분자주’‘오미자주’‘오가자주’‘상황버섯주’를 각 2병씩 담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제작해 값비싼 와인 선물세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또 일반 스크류 마개와는 달리 포르투갈산 최고급 코르크를 사용하는 등 기존의 명작 시리즈와 차별을 뒀다.500㎖ 각 2병으로 구성된 ‘명작 VIP’세트의 가격은 1만 7800원에서 2만 6000원까지이며, 모든 선물세트에는 소믈리에 나이트 타입의 와인오프너를 선물로 준다.

대용량 백세주(500㎖)와 ‘백세주 담’으로 구성된 백세주 선물세트와 주정을 섞지 않고 전통 제례 주법으로 빚은 차례전용주인 ‘국순당 차례주’는 가격의 부담을 최대한으로 낮춘 실용적인 제품이다. 백세주 선물세트는 1만원대이며, 차례주는 4400원에서 9500원이다.
2008-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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