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2010년 매출 21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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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8-01-18 00:00
입력 2008-01-18 00:00
대림그룹이 2010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1조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림그룹은 17일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2008년 임원 포럼’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용구 회장은 기조 연설에서 “창업 70주년을 1년 앞두고 있는 올해는 절대적인 경쟁우위를 창출해야 하며, 이를 위해 과거의 익숙한 사고와 방식에서 벗어나 실행을 혁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림그룹은 미래의 시장환경에 적합한 신성장동력 발굴, 글로벌 시장환경에 걸맞은 기술확보, 제품·서비스의 지속적인 혁신 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1-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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