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올 매출목표 6조 5046억
김성곤 기자
수정 2008-01-10 00:00
입력 2008-01-10 00:00
현대건설이 9일 확정한 ‘2008 경영계획’에 따르면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 목표(5조 5000억원)보다 18% 늘어난 6조 5046억원으로 책정했다. 현대건설은 영업이익 4508억원, 순이익 294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수주목표는 지난해 계획(9조 8000억원)보다 26.5% 늘어난 12조 4000억원으로 잡았다. 이 가운데 47억달러는 해외에서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현대건설의 해외공사 수주목표는 39억달러였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1-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