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청장 새해소망] 김효겸 관악구청장
수정 2008-01-01 00:00
입력 2008-01-01 00:00
난곡지역 GRT 개통
신림동재정비촉진사업과 도림천 복원, 서울시 제3영어마을 조성의 첫삽을 뜬다. 연내에 난곡 신교통수단인 ‘GRT’ 개통이 이뤄진다. 낙성대 교육문화의 거리와 관악로 서울시 디자인 거리도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치매관리센터와 보건소 분소를 설치한다.
2008-01-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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