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부터 날씨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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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 기자
수정 2008-01-01 00:00
입력 2008-01-01 00:00
무자년(戊子年) 첫날에도 강추위가 맹위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 호남지방의 폭설은 1일에야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새해 1일 중부지방과 강원 영서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고 31일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영하 8도를 비롯해 전국이 영하 13도∼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영상 5도로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다.



기상청은 “2일 오후부터 한반도 전역이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8-0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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