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 초등생 2명 일주일째 실종
김병철 기자
수정 2008-01-01 00:00
입력 2008-01-01 00:00
이양과 우양의 부모는 26일 0시20분쯤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했다.
경찰은 안양경찰서 냉천치안센터에 수사본부를 차리고 인근 수리산 수색작업과 함께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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