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식교수 “박사학위 정당” “출처등 표기 않은 건 실수”
황수정 기자
수정 2007-12-27 00:00
입력 2007-12-27 00:00
이 교수의 해명에 대해 예술과시민사회 오상길 대표는 “85%가 다른 논문과 일치한다면 분명히 표절이며,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어 이 교수의 해명을 반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2008년 부산비엔날레 조직위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이 교수의 거취에 대해 이날 동석한 조직위 이상섭 사무국장은 “이번 일로 재임명 절차가 검토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7-12-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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