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드릴십 등 24억弗 수주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2-25 00:00
입력 2007-12-25 00:00
러시아 선주로부터 주문 받은 반잠수식 시추장비도 해저 1만피트까지 파내려 갈 수 있는 시추능력을 갖추고 있다. 드릴십과는 달리 해상플랫폼과 유사한 형태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올 한해 모두 106척,212억달러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