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하나로텔레콤 ‘하나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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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24 00:00
입력 2007-12-24 00:00

초고속인터넷 붐 조성 광랜서비스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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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은 1999년 4월, 세계 최초로 ADSL 기술을 상용화함으로써 국내에 초고속인터넷 붐을 조성했다. 2001년 12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풍아파트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100메가급 광랜 서비스 보급에 나섰다. 40·48개월 장기 약정 광랜 서비스 상품도 선보였다.

2002년부터는 단계적으로 기존 ADSL 지역을 100메가급 광랜 서비스 지역으로 전환, 2006년 2분기 말 기준 HFC(광동축혼합망) 서비스 지역을 포함해 커버리지(서비스 가능지역)를 974만가구로 확대했다.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단독주택지역 HFC 자가망 전체를 100메가급으로 업그레이드해 커버리지를 1260만 가구로 확대할 방침이다.
2007-1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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