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어사 입장료 내년 폐지
김정한 기자
수정 2007-12-20 00:00
입력 2007-12-20 00:00
시는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 범어사는 사찰 내 문화재 관람 여부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국내 3대 사찰의 하나로 꼽히는 범어사는 금정산 북문쪽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 등산객들이 이 사찰을 통과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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