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겨울자연체험 교실 다채
김경운 기자
수정 2007-12-17 00:00
입력 2007-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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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관에 설치된 고배율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찰하고 우주의 입체영상도 감상한다.
서대문 청소년수련관(334-0080)은 1박 2일 동안 경기도 능곡낚시터에서 아빠와 함께 밤낚시를 즐기는 ‘아빠와 낚시하기’(3만 2000원)를 마련했다. 또 여의도(780-2713)·월드컵 공원(300-5541)과 서울 숲(462-0253)에서는 무료로 생태관찰 체험을 하는 ‘생태숲 관찰교실’‘가족 자연관찰’‘식물원 나들이’를 운영한다.
서울시설관리공단(2290-6893)은 청계천 생태학습장에서 ‘조류 관찰교실’‘공작 체험교실’을 연다. 한강사업본부는 강서습지생태공원(3780-0621)에서 ‘나무곤충 만들기’‘짚풀 공예’‘명아주(풀의 일종)로 요술지팡이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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