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탐지견 복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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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수정 2007-12-15 00:00
입력 2007-12-15 00:00
서울대 수의대는 지난 6월 관세청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마약탐지견 복제를 진행, 최근 7마리가 태어났다고 14일 밝혔다. 관세청과 서울대에 따르면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의 캐나다산 마약탐지견에서 체세포를 채취해 대리모 개의 난자에 이식해 복제에 성공했다. 관세청 측은 “7마리 중 2마리는 탐지견 훈련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1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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