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연세대학교-인문사회 국·영·수·사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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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2 00:00
입력 2007-12-12 00:00
서울 캠퍼스는 ‘가’군에서 일반전형으로 1359명을 뽑는다. 공학부는 ‘가·나’군으로 나눠 선발하고 음악대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원주 캠퍼스는 ‘가·나’군으로 나눠 549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선선발 방법을 도입했다. 서울 캠퍼스 ‘가’군 일반전형과 ‘나’군 공학계열 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만으로 우선선발한다. 일반선발에서 나머지 50%를 선발하는데 ‘가’군 일반전형에서 학생부(50%)와 수능(40%), 논술(10%)을 반영하며,‘나’군 공학계열 전형은 학생부(20%)와 수능(80%)으로 뽑는다.

학생부에서 국·영·수에 인문사회계는 사회 관련 과목만, 자연계는 과학 관련 과목만 반영한다. 학년·학기·이수단위 구분 없이 반영교과 영역별 성적 순으로 각 3과목 이내, 최대 12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출석 및 비교과도 9등급으로 평가한다. 수능은 등급을 점수로 변환해 반영한다. 인문사회계는 언어, 수리 ‘나’, 외국어, 사탐을 반영하고 인문학부와 외국어문학부에서만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는 언어, 수리 ‘가’, 외국어, 과탐을 반영한다.

논술은 서울 캠퍼스 일반전형과 특별전형(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출신자), 원주 캠퍼스 의예과 지원자에 한해 실시한다. 서울 캠퍼스는 지난해와 달리 ‘가’군 자연계 지원자도 모두 논술을 치러야 한다.

이재용 입학처장
2007-12-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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