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 피해 확신] 美 “사고수습 돕겠다”
수정 2007-12-11 00:00
입력 2007-12-11 00:00
외교부 당국자는 10일 “미국의 해안경비대(Coast Guard)가 지난 8일 국무부를 통해 오염방제 작업을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해왔다.”며 “사고 상황 등을 파악한 뒤 결과를 미국 당국에 전달할 방침이며 조속히 지원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 해안경비대측은 오염 방제 분야의 전문가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12-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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