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울산 기업, 불우이웃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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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 기자
수정 2007-12-08 00:00
입력 2007-12-08 00:00
화공 프랜트와 조선 및 담수 관련 설비 생산 회사인 울산 남구 성암동 성진지오텍㈜은 7일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1억원 상당의 쌀 1250부대(40㎏짜리)를 울산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진지오텍은 임직원 450명에 연 매출액 3500억원 규모의 회사로 올해 제44회 무역의 날에 2억달러 수출탑을 받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2-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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