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후진타오 북핵 논의 통화
이지운 기자
수정 2007-12-08 00:00
입력 2007-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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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시 대통령은 “6자 회담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말하고 미국은 중국이 6자회담에서 발휘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6자회담 당사국들이 노력을 지속해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jj@seoul.co.kr
2007-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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