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은퇴한 최진철 프로연맹 공로상 수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2/05/2007120502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2-05 00:00 입력 2007-12-05 00:00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가운데 한 명으로 은퇴를 선언한 ‘영원한 맏형’ 최진철(36·전북 현대)이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일 밝혔다. 2007-12-0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