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총력
박승기 기자
수정 2007-12-05 00:00
입력 2007-12-05 00:00
2004년 경기 성남에서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10월 현재 10개 시·도,61개 시·군·구로 확산돼 피해목이 3500㏊,21만그루에 달한다. 이 중 경기도가 76%인 16만그루를 차지하고 있다. 참나무림은 전체 산림의 27%인 170만㏊로 소나무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종. 고사율은 20%지만 고지대에서 자라는 등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1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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