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갤러리,올초 런던서 170억 미술품 구입”
수정 2007-12-01 00:00
입력 2007-12-01 00:00
서미 갤러리는 당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대형 추상화를 270만파운드(약 52억원)에 사들였고,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애니시 카푸어, 윌렘 드쿠닝 등의 작품들을 구입하는 데 추가로 거의 600만파운드(약 116억원)를 지불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런던 연합뉴스
2007-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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