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결혼이민자 16명 한국어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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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30 00:00
입력 2007-11-30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건강가정복지센터에서 지난 8월 29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한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초급과정이 첫 수료자 16명을 배출했다. 박돌봉 부구청장은 베트남 등 8개국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면서 집안 일 등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성실하게 마친 외국인 주부들을 격려했다. 다음달 14일에는 한국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 체험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내년 1월에는 초급·중급 과정을 연다. 가정복지과 2289-1538.
2007-11-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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