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동어로구역 수정안’도 거부
수정 2007-11-29 00:00
입력 2007-11-29 00:00
평양 공동사진취재단
우리측 대표단의 문성묵 대변인은 “회담 마지막날까지 남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합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회담이 당초 일정을 넘겨 29일 오후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북측은 이날 우리측의 협상 태도를 문제삼으며 김장수 장관이 주최하는 만찬 참석을 거부, 행사가 30분 가까이 지체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
평양 공동취재단·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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