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복지급여 관련 주말 상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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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7 00:00
입력 2007-11-27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복지급여 신청 대상자들의 주말방문 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 복지급여 지급 심사를 받아야 하지만 평일에 일을 하기 때문에 상담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다. 예약신청을 해두면 주말에 직원이 지급대상 여부를 방문해 조사한다. 시간과 장소는 예약할 때 협의해 결정하면 된다. 복지급여 대상은 매월 190여건에 이른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08.
2007-11-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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