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월림사건’ 진실규명 결정
이문영 기자
수정 2007-11-27 00:00
입력 2007-11-27 00:00
‘고창 월림사건’은 1951년 5월10일 전북 고창군 무장면 월림리에서 ‘공비토벌작전’을 수행하던 전북경찰국 제18전투경찰대대 제3중대가 죽림마을 주민 89명을 집단 총살한 사건이자, 김씨와 천씨 양 성씨 간 갈등과 이념 대립이 빚은 참극이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1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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