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래포럼 개막
김미경 기자
수정 2007-11-24 00:00
입력 2007-11-24 00:00
24일까지 열리는 포럼에는 양국의 정계 및 재계, 언론계, 학계 등 고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반도 평화구축과 한·중 협력’‘한·중 FTA(자유무역협정) 전망 등 경제협력과 공동번영 모색’‘한·중 상호 인식의 제고’ 등 3개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중국측에서는 리자오싱 중국인민외교학회 명예회장(전 외교부장)이 지난 5월 공직 퇴임 이후 처음으로 방한했으며, 쉬둔신 전 외교부 부부장, 선쥐에런 중국국제무역학회 명예회장, 왕전 중국인민외교학회 부회장, 장팅옌 전 주한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측에서는 임성준 이사장을 비롯, 민주당 김종인 의원, 박재규 경남대 총장(전 통일부 장관), 윤영관 서울대 교수(전 외교부 장관),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숙 제주도 국제관계 자문대사, 정종욱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11-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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