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보험부문] 삼성생명 ‘Futur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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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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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30+(퓨처서티플러스)´는 보장자산이 가족 미래를 위한 30대 가장의 필수품임을 표현하기 위해 탄생한 이름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러한 ‘Future30+´의 컨셉트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기존의 ‘보장자산 바로 알기 캠페인´에 이은 ‘보장자산을 준비하는 방법´으로서 ‘Future30+´를 제시하여 보장자산 캠페인의 개념을 지속적으로 연결시키고자 하였다.

광고에 표현된 ‘보장자산은 어떻게 준비해야 되지?´라는 카피는 소비자들이 보장자산 준비를 위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보장자산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번 광고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광고 모델인 신동엽과 윤종신은 이 상품의 젊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정기서 부장
2007-11-23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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