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긍정의 힘’ 이색광고 눈길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1-21 00:00
입력 2007-11-21 00:00
1탄은 ‘야심만만식’ 여론조사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전국 성인남녀 1000명에게 ‘다시 태어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겠느냐.’고 묻는다. 결과는 ‘아니오’ 52%,‘예’ 48%(사진 위)이다. 현대는 더 적게 나온 ‘예’를 클로즈업한다.“그래도 대한민국에 희망을 걸고 있는 국민들의 긍정적인 바람을 현대그룹이 함께 키워나가겠다.”는 메시지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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