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이달에만 26곳 부도
주현진 기자
수정 2007-11-20 00:00
입력 2007-11-20 00:00
이달 부도난 일반건설업체 수는 10월 한달간 부도업체 수(10개)보다도 많다. 올 들어 16일 현재까지 부도난 일반건설업체는 102개로 지난해 전체 부도업체(106개)에 육박한다. 일반건설업체의 부도는 이들로부터 하도급을 받아 공사하는 전문건설업체로 그대로 영향이 미치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1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