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장 과학문화인상 수상
유영규 기자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김 구청장은 생활과학 교실의 적극적인 활성화와 과학문화도시 선정, 과학문화의 거리 조성 등으로 영등포를 과학문화 특구로 조성하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등포구는 지난 2004년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최초로 생활과학교실을 열어 모든 동과 복지관 등 27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또 교육지원담당관 과학육성팀을 만들어 과학문화 저변확대에 나서고 있다.
김 구청장은 “영등포가 과학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41만 구민과 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면서 “‘과학문화 영등포’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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