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정읍 미혼공무원 짝짓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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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전북 정읍 지역의 미혼남녀 공무원들이 ‘천생연분’을 찾는 시간이 마련된다. 정읍시는 16∼17일 여성문화관과 부안군 변산면 채석강 유스호스텔에서 25∼35세의 미혼 공무원 가운데 남녀 각 20명이 참가하는 ‘만남의 장’행사를 연다. 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 자리에는 정읍시청 남성 직원 20명, 여성 직원 16명 및 정읍교육청 여직원 4명이 참가했다.

정읍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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