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방한 게리 쇼 “한국격투기 세계무대로 이끌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1/14/20071114023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돈 킹, 밥 애럼과 함께 세계 복싱 3대 프로모터로 꼽히는 게리 쇼(62)가 13일 한국을 찾았다. 미국 메이저 종합격투기(MMA) 단체인 엘리트XC 대표인 그는 “스피릿MC를 주최하는 엔트리안과 선수들을 교류해 한국 격투기 파이터들을 세계 무대로 이끌고 싶다.”고 밝혔다. 2007-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