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시-반크 해외홍보 MOU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경운 기자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공동으로 서울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시 권영진 정무부시장과 반크 박기태 단장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의 해외 홍보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반크와 공동으로 서울 시민과 외국인이 정보교류를 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만날 수 있도록 인터넷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하기로 했다.

반크는 회원 1만 7000여명이 인터넷을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는 비영리단체다. 세계 각국 정부와 언론사, 국제기구 등을 상대로 일본해를 동해로, 다케시마를 독도로 수정시키는 성과를 냈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1-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