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 유엔 새천년개발목표상
임일영 기자
수정 2007-11-06 00:00
입력 2007-11-06 00:00
올해 처음 시상하는 ‘새천년개발목표상’(MDGs Awards)은 2000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새천년개발목표의 8가지 이행사항(2015년까지 빈곤, 기아, 교육, 질병, 문맹, 환경파괴, 여성에 대한 차별 감소)을 성공적으로 이룬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비롯해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유엔개발계획, 국제노사정기구연합 이사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이일하 대표는 “앞으로 아동·초등교육을 확대하는 데 더욱 노력하는 한편 지구환경문제로 인한 재난을 감소시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보장하는 일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11-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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