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상위 10% 고객을 위하여”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1-06 00:00
입력 2007-11-06 00:00
LG화학 제공
인테리어 디자이너 30여명이 상주,1대1 맞춤 상담을 해준다. 김개천 국민대 건축디자인학과 교수 등 자문위원단 진용도 화려하다.
LG화학측은 “공기 질, 소음, 환기, 채광까지 고려해 웰빙 인테리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출 목표액은 내년 300억원,2010년 1000억원이다. 전체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내년에만 1조 8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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