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프간에 민간의료팀 20여명 파견키로
이세영 기자
수정 2007-11-05 00:00
입력 2007-11-05 00:00
4일 외교·안보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동의·다산부대 철군 뒤에도 아프간 재건을 계속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PRT를 파견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조만간 국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민간인으로 구성된 PRT는 해외파병과 달리 국회 동의절차가 필요하지 않다.PRT 요원들은 바그람 미 공군기지 안에서 동의·다산부대원들이 사용하던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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